레이키 수업 Q&A (수업 직후 바로 힐러가 될 수 있는 이유, 수업을 받으면 일어나는 변화, 레이키를 삶 속에서 활용하는 법 등)

레이키 수업에 대해 그동안 질문받았던 부분과 궁금할 수 있는 점들을 모아서 Q&A를 만들어보았습니다.
Q. 어떻게 수업을 받은 직후에 바로 힐러가 될 수 있나요?
A. 레이키 어튠먼트/플레이스먼트를 받는다는 것은 치유의 능력이 있는 근원의 에너지를 연결 받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 수업을 듣고 플레이스먼트를 받게 되면 이 근원의 에너지가 몸에 늘 흐르게 되고 이 에너지를 흘려보낼 수 있는 통로가 되게 됩니다. 그럼 레이키를 보내겠다는 의도를 내는 것만으로 힐링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간혹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서 레이키가 흐르고 있는 것인지 확신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느껴지는 감각과는 관계없이 레이키는 흐르고 있습니다.
근원의 에너지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에너지이기에 이렇게 플레이스먼트를 받지 않고 스스로 수련해서도 근원의 빛을 받아 치유능력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정말 오랜 수련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같은 근원의 에너지라 해도 어튠할 수 있는 에너지의 레벨이 다르기에 그 효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밖에서 레이키를 보내고 싶을 때 상징을 그리기 힘든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A. 레이키는 의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상징을 그리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마음속으로 상징을 그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눈이나 호흡으로 레이키를 보내는 교시호나 교키호 테크닉을 사용해서 겉으로는 티 안 나게?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키 에너지를 보내는 데 있어서 상징은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상징을 배우기 전인 레이키 레벨 I만 플레이스먼트를 받으시더라도 레이키 에너지는 흐르기 시작합니다. 상징은 레이키 에너지를 더 강화하고 특성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와 같은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Q. 수업을 신청 후 듣기 전인데도 뭔가 변화가 느껴져요
A. 레이키 수업을 신청한 순간부터 에너지 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새로운 레이키 에너지를 받기에 앞서 준비작업이 진행되는 것이죠. 이때 불필요한 에너지와 에고가 풀려나도록 하는 사건들이 벌어질 수 있고 정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신체적인 증상도 겪을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은 예전에 상승증후군을 겪을 때 경험했던 것들을 수업 신청 후 느끼시기도 했습니다. 에너지가 한층 더 올라감에 따라 따라오는 현상인 것이죠.
저의 경우도 수업 전 가족과의 이슈가 많이 건드려지면서 감정적인 해방이 많이 이루어졌었습니다.
Q. 셀프 힐링이나 타인 힐링을 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수업 들으면 좋은 점이 있나요?
A. 셀프 힐링이나 타인 힐링을 할 수 있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레이키 에너지가 몸에 항상 흐르게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에너지 레벨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레이키를 어튠받기 전에 하던 똑같은 명상이나 수련을 하더라도 그 에너지의 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레이키를 배우기 전이라도 스스로의 에너지를 지키기 위한 보호막을 칠 수가 있는데 레이키 에너지와 상징으로 보호막을 씌우면 더 강력한 보호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 학생분이 수업 전에 여러 방법으로 보호막을 항상 치셨는데 레이키 배우고는 레이키 상징만 써서 하는 보호막으로도 충분하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도달하고 어튠받기 힘든 근원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에너지 레벨, 주파수가 올라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신성과의 연결도 강해지면서 내면의 가이드가 강화되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성의 메시지를 더욱 기민하게 알아차리게 되거나 상위자아와 소통하게 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Q. 레이키를 배우긴 했는데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A. 셀프, 타인 힐링 외에 실생활에서 레이키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많습니다.
앞서 언급된 보호막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보호할 수 있고, 수업 때도 배우는 것처럼 자신의 목표를 강화하거나 안 좋은 습관을 고치는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출하기 전 보호막을 치면서 오늘 내가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레이키 에너지를 보낸다고 의도해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미래 시점에 중요한 이벤트가 있거나 체력 저하가 예상되는 일이 있는 경우 미리 레이키를 보내놓는 것도 꽤 유용합니다. 그러면 확실히 일이 부드럽게 흘러가더라고요.
Q. 레이키는 타고나길 기감이 좋고 힐러의 자질이 있는 사람들이 배우는 건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레이키는 기감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배우실 수 있습니다.
힐러는 그저 통로가 되는 것이기에 다른 재능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레이키를 플레이스먼트 받고 나서 그 에너지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은 각자의 몫이지만 레이키 에너지 자체는 누구나 받을 수 있고 그 에너지로 힐링을 하실 수 있습니다.
레이키는 배워놔서 해가 될일은 없는 아주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배우고나서 힐러로서 활동도 하지만 비상 상비약처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생분 중 한 분은 레이키가 깨어나는 데 있어 치트키인 것 같다고도 하시더라고요
이글이 레이키 수업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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