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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힐링이 효과가 있는 이유

1월 26일
2분 분량



우리는 에너지적 존재입니다. 사실 우리 몸뿐만 아니라 존재하는 모든 것이 에너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든 만물이 진동하는 에너지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현실이 되는 것도 이 현실이 진동하는 에너지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하는 것도 에너지를 내는 것이기에 우리는 우리가 방출한 에너지의 반영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질병은 에너지적 불균형이 일어났음을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생각, 에너지가 3차원 현실에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에너지도 어느 정도 축적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질병이라는 현상으로 드러날 정도까지 되었다면 이미 그전에 에너지적 차원에서는 그 불균형이 상당히 진행되어왔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자체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졌지만 이것이 너무 심화되면 스스로 치유하기 버거워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 생각에 계속 에너지를 주게 되면 그것이 사념체가 되고 인격체가 됩니다. 그리고 상처 혹은 충격으로 자신의 오라에 손상이 가면 그 틈으로 그 주파수에 이끌리는 다른 사념체나 영체가 침투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부착영이라고도 합니다.


스스로 만들어낸 사념체든 부착영이든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가 소멸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치유하려는 시도를 할 때 이 존재들이 그것을 훼방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신들이 소멸될까 필사적으로 저항을 하는 것이죠.


이럴 때 에너지 힐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존재가 비롯된 그 근원의 빛이 들어감으로써 본연의 빛과 힘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 사념체나 부착영에 휘둘리지 않을 힘을 회복하고 그것들과 엉겨 붙어 자신과 동일시해오던 것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그것들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사념체나 부착영이 100% 나쁜 존재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 본인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고 끌어당긴 것들이기에 나름의 역할도 담당하곤 합니다. 하지만 역할이 다하고도 계속 남아있는 경우나, 영향력이 너무 커지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이럴 땐 부착영 천도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오염된 물에 계속 맑은 물을 흘려보내면 그 물은 점점 깨끗해지듯이, 에너지 힐링도 맑은 본연의 빛에너지를 계속 흘려보내 기존에 쌓여있던 에너지를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질병이 낫고 건강이 회복되고, 무의식 정화가 이루어져 마음의 병이 나아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빛에너지를 받으며 몸의 주파수도 올라가 더 아름다운 것들을 끌어당길 수도 있게 되고요.


저도 에너지 힐링을 받고 또 해오면서 의식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펼쳐지는 현실도 많이 변했습니다.

혼자 힘으로는 버겁고 역부족이라고 느끼는 분들이 계시다면 에너지 힐링의 도움을 받아 본연의 힘과 빛을 회복하는 경험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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